진단
- 보통 걸리는 기간
- 2~4주
기회가 얼마나 큰지, 무엇이 막고 있는지를 고객사의 재무 언어로 정리합니다.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도 똑같이 열어둡니다.
하는 일
- 손익 기준으로 가치 매핑 — 마진 누수, 서비스 원가, 채널 믹스, 운전자본
- 서비스가 실제로 벌어지는 곳에서 리서치 — 영업점, 콜센터, 물류센터, 생산 현장
- 아키텍처와 데이터 점검. 아무도 문서로 남기지 않은 제약까지 포함해서
- 규제·보안·감사 요건은 나중에 튀어나올 반대 의견이 아니라 설계 조건으로 미리 받기
- 역량과 운영 모델 점검 — 결국 누가 만들고 누가 운영할 것인가
받아보시는 것
- 재무제표와 연결된 정량 가치 맵
- 현행 아키텍처와 제약 목록
- 실제 발언을 근거로 붙인 리서치 결과
- 판단 근거를 그대로 공개한 진행·중단 권고
종료 기준
담당 임원이 가치 산정치와 제약 목록에 동의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 사업성이 안 나오면 사후 리뷰가 아니라 지금, 4주 차에 말씀드립니다.